시편 2:8
땅 끝까지 네 소유로 주리로다
14
선교 국가
26
년의 사역
5,190
편의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주일 정성스레 보내주시는 하트 스티커 편지 보내주심 감사, 매달 먼길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달도 거르지 않고 찾아와 주심에 감사, 사랑하는 딸이라고 불러 주심에 감사, 하나님이 우리 마리아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 폭포같이 비가 쏟아져서 울 엄마 오시는길 걱정되어 창밖을 보여 이른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폭우가 오거나 그런 상황이라도 거의 매일 쪽 복음을 나누어 주는 전도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거나 백화점안에서 나누어 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하는 날은 김밥을 싸가지고 가는 물건이 많아서 비가오면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새벽부터
“항상 내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에게 가기 전날 항상 일기 예보를 보게 됩니다. 이분들은 우산이 없기에 우리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우산을 챙겨가면 되는데 우리가 오는 것을 줄서서 기다리는데 비가 오면 안되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일기 예보는 오늘 비가 온다고 가상통보를 했는데 놀랍게 새벽에
14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마태복음 28:19